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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광약품, 바이오유럽에서 신약관련 비즈니스 미팅 진행

    MLR-1023·JM-010 라이센싱 아웃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 목적

    기사입력시간 18.03.13 16:35 | 최종 업데이트 18.03.13 16:35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부광약품이 12~14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바이오유럽 스프링에 참석해 자체 개발 신약인 당뇨병치료제 MLR-1023과 파킨슨병 운동장애 LID 치료제인 JM-010의 라이센싱 아웃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를 위해 40여개사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바이오유럽에는 부광약품의 자회사인 덴마크 CNS(중추신경계) 전문 바이오벤처 콘테라 파마의 CEO이자 JM-010 개발자인 존 한센(John Hansen) 박사가 부광약품 해외사업팀과 함께 참석해 공동으로 개발중인 JM-010의 비즈니스 미팅을 보다 활발히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JM-010은 파킨슨 환자가 레보도파를 장기 복용했을 때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운동장애를 치료하는 신약 후보물질로 2016년 1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전기2상을 좋은 결과로 완료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후기 2상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이번 바이오유럽에서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으로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확대와 더불어 개발 신약의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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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영 (dypark@medigatenews.com)

    더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기사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