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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패스, OLP-1002 글로벌 임상 순항…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 협약

    OliPass PNA 기술력 바탕으로 코스닥시장에 기업공개 진행 중

    기사입력시간 19.08.13 16:01 | 최종 업데이트 19.08.13 16:01

    올리패스는 자체 개발 플랫폼 물질인 OliPass PNA를 활용한 비마약성진통제(OLP-1002)의 영국 임상 1상을 세계적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인 Convance Laboratory와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으며,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 과제 협약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OLP-1002은 미국에서 전임상을 완료했고 지난 2018년 11월 영국 MHRA로부터 임상 1상 IND 승인을 받아 현재 투약을 진행하고 있다. 2020년 초·중반까지 이를 완료하고 임상 2상에 진입한다는 목표다.

    또한 올리패스는 12일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하는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의 과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가 부처간 경계를 초월해 진행하는 국책 R&D사업이다.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하고 글로벌 신약연구개발 투자전략 플랫폼의 선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올리패스는 9월 코스닥 시장 상장을 목표로 8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청서를 제출했다.

    올리패스 관계자는 "바이오 섹터를 포함한 주식시장 침체를 고려해 공모주 투자자들의 수익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관사단(미래에셋대우, 키움증권)과 협의해 공모 규모를 80만 주로 대폭 축소하며 공모가 밴드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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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도영 (dypark@medigatenews.com)

    더 건강한 사회를 위한 기사를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