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김장우·여한솔·김재림·조승국 등 팀장 일동, "변화와 개혁을 위한 우리는 TEAM 기동훈"
[후보캠프 인터뷰] "나는 왜 000 후보를 위해 뛰는가" ①"추무진 후보,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하고 일차의료 살리기에 헌신" ②"기동훈 후보, 기존 의협이 1달에 걸쳐 해결할 사안을 1주일만에 해결" ③"최대집 후보, 희생할 줄 아는 용기와 각오로 문재인 케어 막아낼 것" ④"임수흠 후보, 정치력·투쟁력·협상력에서 믿음직스럽고 불안하지 않아" ⑤"김숙희 후보, 타인 의견 경청하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치밀한 전략 겸비" ⑥"이용민 후보, 불의에 타협하지 않으면서 의사에 대한 애정은 각별해"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동훈 후보는 1984년생(34) 역대 최연소 회장 후보다. 기 후보는 젊은 의사들을 위해 일하면서 변화와 개혁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기 후보를 중심으로 뜻을 같이 하는 젊은 의사들이 모였다. 'TEAM 기동훈'이라고 이름 붙인 이들은 당선 이후 자리 약속을 절대 하지 않고 하나된 마음으로 모였다고 밝혔다. 후보캠프 인터뷰도 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