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밀도 넘어 기능적 골건강으로"…솔티드, 대한골대사학회서 '뉴로게이트' 낙상위험·기능회복 평가 필요성 강조
AI 기반 보행·균형 기능평가 플랫폼…골다공증·근감소증·골절 후 기능 회복 경로 평가하는 보완적 도구로 활용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솔티드는 대한골대사학회가 주최한 국제학술대회 SSBH 2026에서 AI 기반 보행·균형 기능평가 플랫폼 '뉴로게이트(NEUROGAIT)'를 중심으로 골다공증, 근감소증, 골절 후 관리 영역에서 디지털 기능평가의 임상적 가능성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SSBH 2026은 대한골대사학회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ek. 올해 학회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렸으며, 골다공증과 골대사 질환을 비롯해 근감소증, 골절 예방, 골절 후 관리, 골절연계서비스(FLS),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의 임상 적용 등 골건강 전반의 최신 지견이 논의됐다. 이번 학회 프로그램에는 AI 기반 의료영상, 로봇 솔루션, 웨어러블 기술, 홈 재활, FLS 연계 등 골대사 진료의 미래 방향과 관련된 세션이 포함됐다. 이는 골대사 진료가 기존의 진단과 약물치료 중심에서 낙상 예방, 기능 회복, 지속 관리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