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씽크' 보험수가 획득…조기진단부터 질환 예측까지 전주기 솔루션 도약
'원격심박기술에 의한 감시' 획득…2025년 3분기 '24시간 혈압측정검사' 추가 획득 예고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대웅제약이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를 활용한 입원환자 전주기 모니터링의 핵심 솔루션 구축 등 청사진을 제시했다. 대웅제약이 3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미디어간담회를 열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을 발표하고, 씽크가 국산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최초로 '원격심박기술에 의한 감시(EX871)' 보험수가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대웅제약은 씨어스테크놀로지와 씽크의 국내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국내유통과 사후관리, 씨어스테크놀로지는 제조·생산과 기술지원을 담당한다. 씽크는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의료 인공지능을 활용한 환자중앙감시장치로, 병동간호인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일반병실, 격리병실, 응급실, 투석실, 중환자실 등 다양한 입원 환경에 맞춤화된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는 환자의 웨어러블 의료기기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