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찬 "PA 반대 전에 전공의 업무 과부하 해결해야" vs 여한솔 "원칙적으로 불법 의료행위 반대해야"
대한전공의협의회-메디게이트뉴스 제25기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제25기 대한전공의협의회장 당선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대한전공의협의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메디게이트뉴스가 8월 7일 오후 1시 30분 공동으로 주최한 회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기호 1번 주예찬 후보(건양대병원 비뇨의학과 레지던트 2년차)와 기호 2번 여한솔 후보(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가 격돌했다. 대전협 회장 선거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1만2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회장 당선인은 13일 오후 7시쯤 발표될 예정이다. ①"강력 파업도 불사하겠다" 전공의협의회장 후보자들, 전공의 권익 보호에 한목소리 ②파업 1년 지났지만 여전한 관심…대전협 회장 후보자 구비대위·신비대위로 격돌 ③주예찬 "PA 반대 전에 전공의 업무 과부하 해결해야" vs 여한솔 "원칙적으로 불법 의료행위 UA 반대해야"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전공의들은 진료 보조인력(Physicia 2021.08.08
"강력 파업도 불사하겠다" 전공의협의회장 후보자들, 전공의 권익 보호에 한목소리
대한전공의협의회-메디게이트뉴스 제25기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제25기 대한전공의협의회장 당선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대한전공의협의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메디게이트뉴스가 8월 7일 오후 1시 30분 공동으로 주최한 회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기호 1번 주예찬 후보(건양대병원 비뇨의학과 레지던트 2년차)와 기호 2번 여한솔 후보(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가 격돌했다. 대전협 회장 선거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1만2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회장 당선인은 13일 오후 7시쯤 발표될 예정이다. ①"강력 파업도 불사하겠다" 전공의협의회장 후보자들, 전공의 권익 보호에 한목소리 ②파업 1년 지났지만 여전한 관심…대전협 회장 후보자 구비대위·신비대위로 격돌 ③주예찬 "PA 반대 전에 전공의 업무 과부하부터 해결해야" vs 여한솔 "원칙적으로 불법 의료행위 UA 반대해야" [메디게이트뉴스 박유진 인턴기자 순천향의대 본2] 제25기 대한전 2021.08.08
파업 1년 지났지만 여전한 관심…대전협 회장 후보자 구비대위·신비대위로 격돌
대한전공의협의회-메디게이트뉴스 제25기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 제25기 대한전공의협의회장 당선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대한전공의협의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메디게이트뉴스가 8월 7일 오후 1시 30분 공동으로 주최한 회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기호 1번 주예찬 후보(건양대병원 비뇨의학과 레지던트 2년차)와 기호 2번 여한솔 후보(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레지던트 3년차)가 각자의 주장을 펼치며 격돌했다. 대전협 회장 선거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1만20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로 진행되며, 당선인은 13일 오후 7시쯤 발표될 예정이다. ①"강력 파업도 불사하겠다" 전공의협의회장 후보자들, 전공의 권익 보호에 한목소리 ②파업 1년 지났지만 여전한 관심…대전협 회장 후보자 구비대위·신비대위로 격돌 ③주예찬 "PA 반대 전에 전공의 업무 과부하 해결해야" vs 여한솔 "원칙적으로 불법 의료행위 UA 반대해야"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장 선거 2021.08.08
부천세종병원, '의대생 대상 소아심장 분야 실습지원기관' 선정
부천세종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으로부터 '의대생 대상 소아심장 분야 실습지원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전국에서 6개 병원만이 지원기관으로 선정됐으며 6개 병원 중 비대학병원으로는 유일하게 지정 받아 주목을 받았다. 이번 기획은 여러 진료과 중 특히 의대 실습 기간 중에 선천성심질환 분야의 환자들에 대한 경험을 할 수 없는 의과대학이 많아 국가적 차원에서 의대생들에게 소아심장에 대한 실습의 기회를 제공해 장차 이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의대생들에게 기쁜 소식이 되고 있다. 부천세종병원은 7월부터 8월까지 총 7명의 의과대학 본과 2~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천성 심장병' 진료부터 심장이식까지 다양한 주제로 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약 30여년 의 경력을 갖춘 김성호 진료부원장(소아청소년과 부장)과 20여 년 간 소아심장수술을 집도한 흉부외과 이창하 부장을 필두로 소아 심장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소아청소년과 의료진과 소아 심장 분야 수술을 집도하는 13명의 소아심장 2021.08.06
보건의료노조 "의사단체의 이중 태도, 불법의료 근절하자며 의대정원 축소 웬 말인가"
보건의료노조는 4일 성명을 통해 "불법의료를 근절하자며 의대정원 축소를 주장하는 의사단체의 이중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며 "불법의료 근절과 의대정원확대, 직종간 업무범위 명확화 요구 관철 위해 총파업도 불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 등은 2일 '이용자중심의료혁신협의체' 회의에서 '9월 중 PA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히고 나섰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무자격자에 의한 불법 대리수술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은 불법의료행위를 근절하지 않으면, 의료의 질 하락, 의료사고 관련 복잡한 법적 문제 발생, 전공의 수련 교육의 질 하락, 의료인 면허체계 혼란, 의사 고용 불안으로 인한 필수의료 인프라 붕괴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 보건의료노조는 "한국의 의사 수는 OECD 국가들 중 가장 적은 나라에 속한다.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지난 7월2일 발표한 'OECD 보건통계(Health 2021.08.04
강남언니, 일본 병원 입점 500곳 돌파…2개월만에 모바일 상담신청 두 배 확대
미용의료 정보 플랫폼 강남언니를 운영하는 힐링페이퍼가 앱에 입점한 일본 현지 병원이 500곳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성과로 강남언니는 일본에서 가장 많은 미용의료 병원이 입점한 현지 1위 서비스가 됐다. 이는 강남언니의 일본 진출 8개월 만에 달성한 결과다. 일본 사용자는 500여 곳 피부과, 성형외과 등 일본 병원에서 제공하는 의료정보, 실제 사용자의 후기 및 병원 평가를 확인할 수 있다. 일본 사용자 수도 급격히 증가했다. 지난 1월 6만명이었던 일본 사용자는 5배 증가해 30만명을 넘어섰다. 국내외 강남언니 사용자 300만명의 10%에 해당하는 수치다. 일본 서비스에 참여하는 병원과 사용자 증가로 인해 지난 7월 말 기준 모바일 병원 상담신청 수는 2개월 만에 두 배 이상 성장했다. 힐링페이퍼 일본법인 카토 유타(Kato Yuta) 대표는 "강남언니의 일본 트위터 계정은 1만5천명의 팔로워를 확보하는 등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모으는 중"이라며 "오는 하반 2021.08.04
루닛 AI, 전국 인제대학교 백병원에 전격 도입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전국 인제대학교 백중앙의료원 산하 5개 백병원(서울‧부산‧상계‧일산‧해운대백병원)에서 루닛의 인공지능 솔루션이 사용된다고 3일 밝혔다. 인제대학교 백병원은 루닛의 폐 질환 진단 보조 AI 소프트웨어인 '루닛 인사이트 CXR'과 유방암 진단 보조 AI 소프트웨어 '루닛 인사이트 MMG'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이 전국에 산하 대학병원이 있는 재단이 의료 AI 솔루션을 공동 구매하는 첫 사례라고 밝혔다. 인제대 백병원은 서울, 일산, 상계, 부산, 해운대백병원 등 전국 5개의 백병원에서 현재 총 3300여 개의 병상 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매년 60만장 이상의 엑스레이 영상이 분석되는 의료기관이다. 회사측은 "루닛 인사이트는 오는 8월부터 전국 백병원에서 촬영되는 흉부 엑스레이 및 유방촬영 이미지를 분석해 의료진의 판독을 돕는다. 루닛 인사이트 CXR은 흉부 엑스레이를 2021.08.03
DHP,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 펀드 2개 결성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만 투자하는 펀드인 'DHP개인투자조합제4호'와 'DHP개인투자조합제5호'의 등록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승인 받았다고 3일 밝혔다. DHP는 의료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6년에 설립된 이후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투자에만 집중해온 중기부 등록 엑셀러레이터다. 지난 2017년 첫 번째 조합을 결성한 이후 DHP가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펀드를 결성하는 것은 이번이 다섯 번째다. 회사측은 "특히 이번 펀드에는 의료 전문가 및 헬스케어 스타트업 선배 창업가뿐만 아니라, DHP의 피투자회사의 창업가들까지 출자자로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라며 "최근 매년 5~6건 이상의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에 투자하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이 분야에서 가장 활발한 투자사 중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고 밝혔다. DHP는 내년 IPO를 추진 중인 쓰리빌리언 (AI 기반 유전체 분석)을 비롯하여 2021.08.03
베르티스, '마스토체크' 전국 60여 개 검진기관 도입으로 사용 확대
베르티스는 전국 60여 개 검진기관과 혈액 검사 유방암 조기 진단 솔루션인 '마스토체크(MASTOCHECK)'의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프로테오믹스 기반 유방암 검사법인 마스토체크는 1ml 미량의 혈액만으로 초기 유방암을 92%(특허 기준)의 정확도로 검진 가능한 검사법이다. 혈액 내 유방암과 밀접한 관련을 보이는 3개의 바이오마커를 정량 측정한 후 정량값을 특허받은 고유의 알고리즘에 대입해 유방암 여부를 진단한다. 현재 마스토체크 검진이 가능한 곳은 ▲하나로의료재단 ▲(사)정해복지부설 한신메디피아의원 ▲유성/대전선병원 국제검진센터 ▲미래의료재단 리드림검진센터/부산미래IFC검진센터 ▲차병원(분당, 일산, 구미) 건강증진센터 ▲단국대병원 건강증진센터(천안) 등 전국 60여 개 병원 및 건강검진기관이며 KMI한국의학연구소 등 대형 검진기관에서도 8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마스토체크 검진이 본격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 유방 엑스레이(맘모그래피) 검사가 불편한 경우 ▲고통 2021.08.03
"복지부, 꼼수 통해 불법 보조인력 의료행위 합법화 시도 즉각 중단하라"
대한병원의사협의회(병의협)는 2일 성명을 통해 "꼼수를 통서 불법 무면허 보조인력 의료행위들의 합법화를 시도하는 보건복지부의 행태는 지탄받아 마땅하다. UA 합법화 시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병의협은 "대형병원 및 3차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의료법상 의사의 업무인 수술, 초음파 진단 검사, 병동 환자 치료 등의 의료행위를 불법적으로 수행해 온 무면허 보조인력(Unlicensed Assistant)으로 인해 여러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지만 그동안 정부의 묵인으로 인해 UA 불법 의료행위는 근절되기는커녕 더욱 확대되고 있었다. 무자격자에 의한 불법 대리수술과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은 UA 불법 의료행위를 근절하지 않으면 의료의 질 하락, 의료사고 관련 복잡한 법적 문제 발생, 전공의 수련 교육의 질 하락, 의료인 면허체계 혼란, 의사 고용 불안으로 인한 필수의료 인프라 붕괴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심각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병의협은 그간 불법 무면허 2021.08.03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유튜브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