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의료재단, KOFIH '우즈베키스탄 HPV 선별검사 역량강화 컨설팅' 실시
GC녹십자의료재단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서 수행하는 ‘우즈베키스탄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 선별검사 역량강화 컨설팅사업’의 단기 고위급 초청연수를 지난 10월 30일부터 5일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자궁경부암 인유두종바이러스 선별검사 역량강화 컨설팅사업은 KOFIH의 개발도상국 보건의료개발 국제협력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의 여성 암 발병률 2위인 자궁경부암의 조기진단 및 예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관련 검진, 연구 및 정책수립을 지원한다. 이는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안디잔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현지 파트너기관은 바이러스전문병원(이하 RIV)이다. 앞서 GC녹십자의료재단은 개발도상국의 보건의료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2021년부터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국제협력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KOFIH의 2021년도 및 2022년도의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 감염병대응 전 2023.11.13
유한양행 '제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시상식 개최
최근 이수택 교수(순천향 의대 서울병원 호흡기 내과)와 정기석 교수(한림의대 성심병원 호흡기 내과)는 탁월한 연구성과로 '제 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는 지난 10일 서울 잠실롯데호텔월드 사파이어 볼룸홀에서 열린 ‘2023및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수택 교수와 정기석 교수는 호흡기분야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45회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 상패, 상금 및 메달을 수여했다. 지난 1979년 유한양행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가 제정한 '유한 결핵 및 호흡기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40여년이 넘게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 속에 국내 호흡기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상으로 자리잡았다. 202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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