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문화병원, 지역 의료기관 유일 '명문향토기업' 인증
부산역 아스티호텔서 열린 인증식…문화숙 병원장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좋은문화병원이 부산시에서 선정하는 '2026 부산 명문향토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지역 의료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인증식은 16일 부산역 아스티호텔에서 열렸다. 전재수 부산시장과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올해는 신규 23개사와 재인증 10개사 등 총 33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제도는 2006년부터 시행됐다. 부산에 본사를 두고 업력 20년 이상, 상시 종업원 100명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곳을 선정한다. 경제적 기여, 고용유지, 근로조건, 사회적 기여 등을 종합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좋은문화병원 문화숙 병원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지역민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메디게이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문화병원
# 명문향토기업
# 부산시
# 문화숙 병원장
# 전재수 시장
# 의료기관
# 인증식
#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