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3.04.17 21:54최종 업데이트 23.04.17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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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 홍보대사 겸 자문의 그룹 'DAVA' 위촉

국내 미용성형 권위자 8인, 향후 DAVA와 브이올렛의 시술 노하우 및 활용법 연구

사진 = 대웅제약 DAVA, 왼쪽부터 브이성형외과 최원석 원장,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 리노보의원 김자영 원장, 닥터스피부과 신사점 성현철 원장, 피어나클리닉 최호성 원장.

대웅제약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다바 심포지엄 (DAVA SYMPOSIUM)을 열고 자사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V-OLET)의 홍보대사 겸 자문의 8인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병진 대웅제약 나보타사업센터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브이올렛의 홍보대사이자 자문의 격인 DAVA 그룹의 위촉 및 결성을 기념하는 첫 공식적인 자리다. 

DAVA는 대웅 미용 브이올렛 앰버서더(DAEWOONG AESTHETICS V-OLET AMBASSADOR)의 의 영문 앞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브이올렛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갖춘 미용성형업계 권위자 겸 KOL(Key Opinion Leader)들로 구성됐다.

DAVA에 위촉된 미용성형 업계의 최고 권위자 8명은 올해 키메시지를 공유하고 윤곽시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른 브이올렛이 시장 내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향후 의료진 교육 가이드라인을 확립하고, 대웅제약의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올바른 시술법 전파에 기여하며 최신 에스테틱 트렌드에 따른 시술법의 확장, 브랜드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DAVA 위촉, 심포지엄으로 대웅제약의 두 번째 메디컬 에스테틱 품목인 브이올렛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져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대웅제약은 의료진과의 소통을 늘려나가며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이올렛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식품의약안전저의 허가를 받은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다. 지방세포 자체를 영구 파괴하고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특장점 덕분에 지난 2021년 10월 출시된 지 3개월 만에 국내 누적 판매량 1만 바이알을 돌파하며 가파르게 성장했다. 

대웅제약은 지방 개선이 필요한 다양한 부위에 대한 브이올렛의 적용 안전성과 유효성을 연구하고 있으며, DAVA와 함께 브이올렛의 다양한 활용법 및 시술 노하우를 개발하는 동시에 올바른 시술문화를 확산해나갈 예정이다.

서민지 기자 (mjseo@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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