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4.02.29 09:56최종 업데이트 24.02.2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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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의과대학 동문들, 성공리에 진행된 100주년 사업보고 진행


경북대 의과대학과 경북대 의과대학동창회(회장 박재율)은 최근 대구 호텔 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진행된 2023년 제80차 경북의대 동창회 정기총회에서 경북의대 100주년 사업보고 내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공적인 100주년을 위해 노력해 준 동문들에게 감사를 표시했으며, 앞으로도 경북의대 미래 100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창호 경북대 총동창회장, 정홍수 대구시의사회장, 이우석 경상북도의사회장을 비롯해 제19회 안행대상 수상자인 박영춘(29회), 전상훈(52회), 전재한(73회)동문 등 100여 명이 자리했다. 

경북대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32대 김성중 신임 동창회장은 "이번 정기총회가 모든 동문이 함께 했던 100주년 기념사업의 마무리이자 미래 100년을 위한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100주년 행사가 우리 동문들의 단합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됐고, 향후 100년에도 모교의 폭발적 성장을 이루는 전환점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100주년 행사의 준비와 진행을 통해 보여준 9000여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사랑를 갚아나가기 위해 동문들을 많이 만나서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찾아가는 동창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대 의과대학은 식민지 시대에 태동하여, 한국전쟁과 후진국의 어려운 시대를 극복하고 뿌리를 내려 성장해온 자랑스러운 모교로서 지나온 한 세기를 발판 삼아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대비하는 부푼 꿈과 희망으로 미래 100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솔 기자 (sim@medigatenews.com)의료계 주요 이슈 제보/문의는 카톡 solplu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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