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광동 암학술상, 김철호-최일주-전재관 수상
암 분야 연구자 중 기초의학, 임상의학, 다수 논문 발표 등 분야별 수상자 선정
광동제약이 아주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김철호 교수, 국립암센터 내과 최일주 교수와 국립암센터 암검진사업과 전재관 교수에게 '제8회 광동 암학술상'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 광동 암학술상 수상자는 2018년 한 해 동안 암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실적을 바탕으로 SCI급 저널에 논문을 발표해 국내 암 연구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중 선정되며, 기초의학과 임상의학, 다수 논문 발표의 세 부문으로 나눠 수여된다. 제8회 시상식의 기초의학 부문 수상자인 아주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김철호 교수는 세포생물학 전문 학술지 '오토퍼지(Autophagy, 2018년 2월, IF 11.100)'에 논문 'HSPA5 negatively regulates lysosomal activity through ubiquitination of MUL1 in head and neck cancer'를 게재해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임상의학 부문을 수상한 국립암센터 내과 최일주 교수는 의학 학술지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