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웨일, 美신장학회서 만성콩팥병 예측 AI 임상 연구 발표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메디웨일이 미국신장학회(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ASN) 연례 학술대회에 참가해 ‘닥터눈 CVD’와 ‘닥터눈 CKD’ 관련 최신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메디웨일은 그간 심혈관질환 예측 연구를 중심으로 글로벌 학회에서 연구 초록을 발표해 왔으며, 이번에는 차기 제품인 만성콩팥병 예측 AI를 앞세워 연구 범위를 확장한다. 현재 다양한 국가와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임상 검증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수준의 근거를 축적하고 있다. 미국신장학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신장 전문 학회로, 매년 열리는 ‘콩팥 주간(Kidney Week)’은 전 세계 1만 명 이상의 신장내과 전문의, 연구자, 제약·의료기기 업계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패러다임을 공유하는 세계적 학술 행사다. 올해는 11월6일~9일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다. 메디웨일의 '닥터눈 CVD'는 망막 촬영만으로 미래 심혈관질환 발생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