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Tx·웨어러블 한자리에…디지털헬스케어, 혁신 넘어 사업화까지
플랫폼·뇌건강·노화·근노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발표…대웅제약·네이버·제이앤피, 임상·투자·영업 '전주기 지원'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예측·선별부터 정밀 진단, 디지털 치료, 일상 속 재활 등 환자가 마주하는 의료 패러다임을 디지털로 연결하는 완결형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을 위해 각 분야의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이 한 자리에 모였다. 3월 31일 잠실 비워크(B-work)에서 열린 '대웅제약 이노베어 파트너스 데이'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모여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파트너사과 그려갈 사업화 로드맵을 공유했다. 이날 기업 발표는 플랫폼, 뇌건강, 노화, 근노화 세션으로 구분돼 진행됐으며, 퍼즐AI·아이쿱(플랫폼), 이모코그·실비아헬스·뷰브레인헬스케어·보이노시스·나노필리아(뇌건강), 엑소시스템즈·티알·메디아이오티·힐세리온(노화), 올쏘케어·마이베네핏(근노화)이 발표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기술력을 소개하는 단순 IR 행사를 넘어, 참여 기업과 대웅제약, 네이버, 제이앤피메디 간의 후속 투자와 구체적인 사업 연계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점이 특징이다. 행사를 주최하고 공동 참여한 3사는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