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GATENEWS

1시간 느린 뉴스 1꼭지 줄인 뉴스 모두 함께 행복한 의료

MEDIGATENEWS

메뉴닫기

    의료 / 정책

    • 뉴스구독
    • 인쇄
    • 스크랩
    • 메디게이트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트위터
    • BAND

    지난해 보건산업 수출 146억 달러로 19% 증가...차세대 수출 주력산업으로 부상

    2018년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일자리 및 경영 성과 발표

    기사입력시간 19.06.17 14:30 | 최종 업데이트 19.06.17 14:30

    보건복지부는 2018년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산업 수출이 146억 달러로 2017년 대비 19.4% 증가했고 최근 5년 간 연평균 21%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의료서비스를 포함한 보건산업 전체 종사자 수는 2017년보다 4만 명 이상 증가해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지표 상에서도 보건산업 상장기업(217개) 매출액 7.8% 증가 등 성장을 주도했고 제조업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 가운데 제약·화장품기업 7개사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제약·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 산업을 비메모리 반도체, 미래형 자동차와 함께 차세대 3대 주력산업 분야로 중점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5대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정부 R&D 투자 4조 원 이상으로 확대 등을 포함한 '바이오헬스 산업 혁신전략'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발표한 바 있다.

    또한 '바이오헬스 신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계획', '의료 질 향상을 위한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방안' 등을 통해 보건의료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 왔다.

    정부는 "이러한 대책을 통해 세계시장 점유율 3배 확대, 수출 500억 달러 달성, 일자리 30만 개 창출 목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디게이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구독하기
    공유하기
    • 오탈자신고
    • 인쇄
    • 스크랩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BAND
    이미지
    메디게이트뉴스 (news@medigat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