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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온스네이처-금산군청,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네이처, 제1∙2공장 통합으로 생산효율성 증대 및 신규 제형 라인 구축 추진

    기사입력시간 19.01.09 17:40 | 최종 업데이트 19.01.09 17:40

    지난 4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휴온스네이처 천청운 대표(중앙 왼쪽)와 금산군수 문정우(중앙 오른쪽)가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휴온스네이처가 4일 금산군청에서 금산군과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산군은 '휴온스네이처의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로의 이전 및 신규 설비 구축'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합의했으며 휴온스네이처는 항후 금산수삼센터 등과 같은 금산군 재래시장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금산인삼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약속했다. 

    휴온스네이처가 이전하는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는 금산읍 신대리에 부지 3만6471m2, 건물 연면적 1만 2,054.08m2로 조성된 대규모 유통센터다.

    휴온스네이처는 현재 분산돼 있는 제 1∙2공장을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로 통합함으로써 생산 효율성을 대폭 증대할 계획이며 HACCP과 GMP에 적합한 우수한 설비 및 저온창고 등을 확보해 품질안정성 또한 증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동결건조설비, 정제, 캅셀제, 액상 젤리스틱 등의 신규 제형 생산라인을 구축해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형의 차별화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여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휴온스네이처는 지난 2018년 11월 금산군의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 운영업체 모집공고에 응모해 2018년 12월21일 최종 위탁운영업체로 선정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2023년까지 5년간 본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제 1∙2공장 통합 및 각종 설비∙시설 보수 등을 실시한 후 2019년 7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휴온스네이처 천청운 대표는 "유통센터에 입주하면 생산 및 품질 관리 등 모든 측면에서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휴온스네이처가 보유한 독보적인 홍삼 분야 가공 및 제조 기술, 천연물 관련 다양한 원천기술을 적극 활용해 금산 지역의 인∙홍삼 산업을 한 차원 발전시키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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