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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스테믹스, '엑소스템' 기술 중심 사업 구조 강화

    '엑소스템' 기술 기반 신약 개발 및 치료제 중심 연구 역량 집중

    기사입력시간 19.01.10 13:26 | 최종 업데이트 19.01.10 13:26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프로스테믹스가 엑소스템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엑소스템 기술을 중심으로 신약 부문과 모발∙피부 부문으로 나눠 연구소를 개편해 연구 역량을 집중한다.

    연구소의 신약 부문은 장건강 개선과 항암제 개발을 담당하며 건강기능식품원료 개발,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임상 진입을 준비하게 된다. 모발∙피부 부문은 탈모 치료제 개발을 우선하게 된다.

    영업본부는 사업 집중을 위해 B2B와 B2C로 기능별 조직 구조를 분리했다. B2B 부문은 병∙의원 및 에스테틱 중심으로 해외 및 국내 영업을 전개하며 연내 의료기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큰 반응이 있었던 멕시코에서 영역을 넓혀 중남미 전역과 미국, 캐나다 등 수출 국가를 늘려 나갈 예정이다.

    B2C 부문은 전체 브랜드를 리뉴얼하며 영업과 마케팅을 재정비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 또 연내 오프라인 접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엑소스템은 프로스테믹스가 십여년간 개발해 온 줄기세포에서 분비된 배양액 내 엑소좀을 자체 기술로 분리 정제해 효과를 강화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프로스테믹스는 2013년부터 인간 줄기세포 엑소좀 연구를 시작으로 미생물과 동식물 등 엑소좀을 활용한 기능성 원료 개발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차세대 의약품을 비롯해 식품, 화장품, 원료를 내놓을 계획이다.

    프로스테믹스 관계자는 "2019년은 프로스테믹스가 사업을 정비하고 안정화하는 한 해로 기록할 계획이다"며 "줄기세포 연구에서 확장된 엑소스템 기술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사업을 전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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