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16.04.08 10:11최종 업데이트 16.04.0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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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전공의 심장초음파 강좌 개설

서울대병원 김형관 교수 강연…선착순 20명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송명제)가 전공의를 위한 심장초음파 강좌를 개설한다.

강좌는 춘계(5월 7일)와 추계(10월경)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대
전협 조승국 평가수련이사는 8일 "많은 임상과에서 술기에 대한 Hands-on session 참여에 대한 열망이 있지만 시간과 기회 부족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전공의들이 많다"면서 "이에 GE healthcare 의 후원을 받아 전공의를 위한 춘계 및 추계 심장초음파 강좌를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내달 7일 열리는 전공의 심장초음파 춘계 강좌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학술지인 미국심초음파학회지(JASE)에 국내 최초 편집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는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형관 교수의 강연으로 채워진다. 



신청은 선착순 20명으로 제한될 예정이며,  이달 14일 정오부터 대전협 홈페이지(http://youngmd.org) 및 어플리케이션(http://youngmd.thejoy.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각 수련병원 당 2명의 전공의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안창욱 기자 (cwahn@medigatenews.com)010-2291-0356. am7~pm10 welcom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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