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AI KOL 인터뷰
메디게이트뉴스는 국내 의료AI 분야를 선도하는 KOL(Key Opinion Leader) 인터뷰를 통해 의료AI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한다. 의료현장에서 AI를 직접 도입하고 활용하는 전문가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적 가치와 한계, 그리고 의료AI가 나아갈 방향을 살펴본다. 큐레이터 임솔
"심정지 21%·사망률 15% 감소, 2차병원에서도 통하는 AI"...뷰노 딥카스의 임상 근거
속대응시스템(RRS)이 없는 종합병원·병원급의 2차병원에서도 인공지능(AI)이 입원환자의 심정지를 미리 예측해 심정지 발생률과 사망률을 유의하게 낮출 수 있다는 대규모 다기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료 AI 기업 뷰노가 개발한 딥카스(DeepCARS)는 혈압·맥박·호흡수·체온 등 5가지 활력징후를 분석해 24시간 이내 심정지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AI 의료기기다. 출처 : 메디게이트 뉴스(https://www.medigatenews.com/news/2400177954) 2026.08.02
이동엽 원장 "환자 걸음부터 본다"…척추 넘어 신경계 기능평가까지 넓어지는 보행분석
보행은 척추질환뿐 아니라 파킨슨병과 뇌졸중 등 다양한 뇌·신경질환의 기능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뇌와 척수, 말초신경, 근육과 관절이 함께 만들어내는 움직임인 만큼, 최근 영상검사와 신경학적 진찰에 AI 기반 보행분석을 더해 환자의 기능 저하 원인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2026.08.02
다정한내과 함정식 원장 "건강검진센터에서 숨은 심방세동 잡는 AI"
의료 인공지능(AI) 기술이 대형병원 중심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1차의료기관에서도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 활용되는 AI 기반 진단 보조 기술을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적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AI 심전도는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을 조기에 선별하고 후속 검사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진단 보조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2026.08.02
제주한국병원, 웨어러블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로 스마트병원 구축 속도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 이사장 고흥범, 이하 제주한국병원)이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도입해 스마트병원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고령 환자와 만성질환자, 수술 후 회복기 환자 등 입원 환자 상태 변화를 면밀하게 확인하면서 환자 안전 관리와 간호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2026.08.02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유튜브
사람들
댓글보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