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22.05.21 17:18

KB저축은행, 연 3.1% 이자혜택 주는 예금특판 출시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KB저축은행이 연 3.1% 이자 혜택을 주는 예금특판 상품을 출시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판매가 시작된 KB저축은행의 ‘KB e-plus 정기예금’은 총 500억원 한도로 진행된다. 가입기간을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으로 설정하면 별도 조건 없이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으로 비과세종합저축으로도 가입 가능하다.
해당 예금상품은 비대면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키위뱅크 모바일 애플리 케이션(앱)이나 웹 페이지 등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키위뱅크에서는 최대 연 4% 금리를 제공하는 ‘골드kiwi적금’도 제공하고 있다. 골드kiwi적금은 오픈뱅킹 고객 전용 정기적금상품이다. 가입기간 12개월에 월 납입금액은 1만원이상 최대 20만원까지다. 가입 방식은 1만 계좌 선착순이다.
기본금리는 연 1.5%지만 요건을 충족하면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1회차 신규납입금을 오픈뱅킹에 등록된 타행 입출금 계좌에서 납입하고 만기 때까지 키위뱅크 오픈뱅킹 서비스를 유지하면 연 2%포인트 우대금리가 주어진다. 또 10회 이상 자동이체 시 연 0.5%포인트의 추가우대금리를 받는다.
또 매월 자동이체 시 리브메이트 포인트를 회차에 따라 차등지급한다. 현금 5000원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특별적립받게 된다.
KB저축은행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특판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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