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협회,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 프로그램 'K-스페이스 스테이숀' 개최
줄기세포치료제 주제로 첨단재생의료 기술·산업 동향 공유
[메디게이트뉴스 이지원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오는 10월 15일 오후 5시 협회 2층에서 제11회 'K-SPACE STATION(K-스페이스 스테이숀)'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K-스페이스 스테이숀은 제약바이오 분야의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이 보유한 기초·원천 및 우수기술을 공유하고 기술 활용 등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의 주제는 '줄기세포치료제'다. 줄기세포치료제는 자기재생 능력과 다양한 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줄기세포를 활용해 손상된 조직이나 장기를 재생·복원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파미셀 김현수 대표가 '줄기세포치료제에서 첨단재생의료로'를 주제로 줄기세포치료제 기술의 발전 방향과 첨단재생의료로의 확장 가능성을 소개한다.
이어 강스템바이오텍 어해관 상무가 'OSCA: Pioneering a TMOAD paradigm'을 주제로 줄기세포 기반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을 공유한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K-스페이스 스테이숀을 통해 줄기세포치료제 분야의 최신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동시에, 산학연 간 기술 교류도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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