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확산, 정부 대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고 있다. 일본, 태국, 싱가포르 등 중국 이외 제3국 입국자들이 확진자로 판정받으며 정부도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정부는 최근 중국 외 입국자도 의심환자로 분류할 수 있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례 정의를 확대했다. 또한, 진단 민간의료기관 확대, 치료제 급여 인정 등의 방안도 마련했다. 큐레이터 윤영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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