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바이젠셀 3가지 플랫폼 활용 신약개발 가속화
면역세포치료제 R&D 업무협약 체결
보령제약과 바이젠셀이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R&D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면역세포치료제의 성공적인 개발과 상업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우선 바이젠셀은 보유중인 3가지 면역세포치료 플랫폼기술인 ‘바이티어(ViTier)’, ‘바이메디어(ViMedier)’, ‘바이레인저(ViRanger)’에 대한 조기 개발, 발매 후 마케팅, 글로벌시장 진출, 생산시설 구축 등의 상업화에 힘을 얻게 됐다. 보령제약은 고혈압 신약 카나브 개발과 상업화를 성공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바이젠셀과 함께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신약개발에 시너지효과를 일으키는 한편,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역량을 강화하고 있는 항암분야의 신약파이프라인과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바이젠셀이 보유한 플랫폼 기술은 ▲항원 특이 세포독성 T 세포(CTL)를 이용한 맞춤형 T세포치료제로서 표적항원과 환자에 최적화돼 종양세포만을 살해하는 T세포치료제 플랫폼 기술 바이티어(ViT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