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814:31

의협 정총서 최대집 회장 정치적 페이스북 사용·욕설 협박 운전기사 ‘논란'

[의협 대의원총회] 최대집, “페이스북은 의사 권익 위한 것...직원은 포괄적 지도감독 책임 인정” [메디게이트뉴스 윤영채 기자] 대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에서 최대집 회장이 페이스북에서 부적절한 정치적 성향을 드러내고 있으며 최 회장의 전 운전기사가 페이스북에서 부적절한 욕설·협박성 댓글을 달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최대집 회장은 개인 페이스북 사용 취지에 대해 의사들의 권익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욕설·협박 논란이 일었던 의협 직원 관련해 포괄적 지도감독 책임을 인정하겠다고 했다. 일부 대의원들은 28일 더케이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의사협회 제71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같은 문제를 지적했다. 최장락 경남대의원은 “최 회장이 페이스북을 열심히 사용하는 것으로 안다. 향후 정치적 뜻은 알 수 없으나 편향된 성향의 게시글로 여론적 저항을 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페이스북에 정치적 성향을 드러낼 예정인가”라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최대집 회장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글이라는 판단에 대해 동의하지 못한다”라며 “페이스북은 개인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측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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