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니즈앤씨즈 커뮤니케이션 랩, 한국광고PR실학회 주최 '올해의 광고PR상' 은상 수상
헬스케어 PR 및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 더 니즈앤씨즈 커뮤니케이션 랩이 2일 사단법인 한국광고PR실학회가 주최한 2022년 올해의 광고PR상에서 ‘I AM LIVE: 살아있는 오늘을 응원해’ 캠페인으로 기업 CSR/브랜드 광고 PR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의 광고PR상은 광고 및 PR을 전공하는 학자와 현업 실무자들로 구성된 한국광고PR실학회에서 한 해 동안 집행된 광고PR 캠페인 중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프로그램에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15회째를 맞았다. 한국아스텔라스제약과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공동주최한 ‘I AM LIVE: 살아있는 오늘을 응원해’ 캠페인은 진단과 치료가 빠르게 이뤄지는 급성백혈병 질환 특성상 어떠한 마음의 준비도 없이 힘겨운 치료를 시작하게 되는 급성백혈병 환우 및 가족들을 위한 정서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캠페인 명의 ‘AML’은 대표적인 급성백혈병인 급성골수성백혈병(Acute Myeloid Leukemia)의 앞 글자를 활 2022.12.05
한국노바티스 엔트레스토, 한국인 대상 대규모 리얼 월드 연구 결과 발표
한국노바티스는 자사의 만성 심부전 치료제 엔트레스토(성분명 사쿠비트릴/발사르탄)가 한국인 대상 대규모 리얼 월드 연구를 통해 안정적 용량 유지 및 증량을 확인하고, 심부전으로 비대해진 심장크기 감소에 일관된 영향을 재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2017년 2월 1일부터 2019년 4월 29일까지 국내 6개 3차 병원의 환자기록을 통해 사쿠비트릴/발사르탄 처방이 1건 이상인 좌심실 박출률 감소 심부전(HFrEF, Heart failure with reduced ejection fraction)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차 평가 변수는 12개월째 엔트레스토의 최종 투여 용량(final dose)이었다. 연구 결과 엔트레스토 초기 용량으로 시작한 많은 환자들이 용량을 유지하거나 증량해 점차 목표 용량에 도달했다. 연구에 참여한 대부분의 환자들은 초기 50mg bid와 100mg bid용량으로 치료를 시작해(각각 59.2%, 28.3%) 12개월 추적 관찰 기간 동안 2022.12.05
셀트리온, 램시마 시판 후 장기 투여 및 효능 관찰 연구 결과 발표
셀트리온이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학회(APLAR, Asia Pacific League of Associations for Rheumatology)에서 램시마(개발명 CT-P13)의 시판 후 장기 투여 및 효능 관찰 연구에서 안전성 확인 및 유효성 지표도 개선됐다는 결과를 포스터(Poster) 발표를 통해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APLAR은 류마티즘 질환 전문가들이 모여 진단 및 치료, 임상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올해는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홍콩에서 진행된다. 셀트리온은 태국에서 강직성척추염(Ankylosing Spondylitis, AS), 류마티스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RA), 건선성관절염(Psoriatic arthritis, PsA)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46주간 램시마를 투약 관찰하는 시판 후 연구(PMS)를 진행했다. 이번 PMS에서는 램시마 투여에 따른 감염, 결핵, 주입관련 반응(아나필락시스 등), 간 질환, 암 발생률을 2022.12.05
메나리니·화이자·아스트라제네카, 경구용 SERD 데이터 승자는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San Antonio Breast Cancer Symposium, SABCS)을 앞두고 경구용 에스트로겐 수용체 분해제(SERD)의 업데이트된 데이터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내년 초 첫 경구용 SERD 탄생이 예상되고, 여러 빅파마가 개발 경쟁에 뛰어든 만큼 새로운 데이터에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메나리니 그룹(Menarini Group)은 자회사인 스템라인 테라퓨틱스(Stemline Therapeutics)가 엘라세스트란트(Elacestrant)의 3상 EMERALD 연구(NCT03778931)의 추가 데이터를 발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데이터에서 엘라세스트란트는 CDK4/6 억제제 치료 후 호르몬수용체 양성(ER+), HER2 음성(HER2-)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에서 단일요법 내분비 연속 옵션으로 새로운 치료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앞서 아르비나스(Arvinas)는 화이자(Pfizer)와 공동 개발 2022.12.05
"폐암 진단·치료시 아시아 지역 특성 고려한 변화 필요하다"
폐암 전문가 협의체(Lung Ambition Alliance)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형태의 폐암을 진단, 치료할 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즉각적인 변화가 필요하다는 합의문을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내용은 흉부종양학회지(Journal of Thoracic Oncology)에 게재됐다. 전세계 폐암 진단 중 약 60%는 아시아에서 이뤄진다. 한국에서는 2019년 암등록통계 기준 2만9960명이 폐암으로 새로 진단됐다. 현재 아시아의 폐암 진단과 치료 가이드라인은 아시아 환자 질환 특징이 반영되지 않은 미국과 유럽 모델로 기준을 마련하고 있다. 예를 들어 상피세포 성장 인자 수용체(EGFR) 변이는 아시아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50% 이상에서 나타난다. 비소세포폐암 환자에서 EGFR 변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아시아 의료진에게는 최적의 치료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아시아 지역 의료진의 3분의 2는 절반 미만의 폐암 환자들만 바이오마커 검사 2022.12.02
에스씨엠생명과학, 급성 췌장염 줄기세포치료제 임상 결과 발표
에스씨엠생명과학(SCM생명과학)이 1일 제6회 소화기연관학회 국제소화기학술대회(KDDW 2022)에서 급성 췌장염 줄기세포치료제 'SCM-AGH'의 임상2a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에스씨엠생명과학은 임상환자 36명을 대상으로 급성 췌장염 줄기세포치료제 임상2a상을 진행했다. 임상에 직접 참여한 순천향대부천병원 신일상 교수가 발표를 맡아 주요 결과 및 성과,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이 발표에 대한 초록은 Best abstract(최우수 초록)로 선정됐다. 에스씨엠생명과학의 급성 췌장염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은, 1상에서 장기부전을 동반한 급성 췌장염 환자 4명을 대상으로 SCM-AGH 투여 후 내약성을 확인하고, 2a상에서 장기부전을 동반하거나 전산화단층촬영 중증도지수(CTSI)가 4 이상인 중등증 이상 급성 췌장염 환자 36명(시험군, 위약대조군 1:1 비율)을 시험대상자로 모집해 관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 교수는 2a상에서 SCM-AGH 투여 후 7일 차에 장기부전 정 2022.12.02
美FDA, 첫 분변 미생물 제품으로 페링제약 리바이오타 승인
[메디게이트뉴스 박도영 기자] 미국에서 처음으로 사람의 분변 미생물 제품(fecal microbiota product)이 허가를 받았다. 미국 식품의약국이 11월 30일(현지시간) 페링제약(Ferring Pharmaceuticals Inc.)의 리바이오타(Rebyota, 개발명 RBX2660)를 승인했다. 18세 이상 성인에서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감염(Clostridium Difficile Infection, CDI) 재발 예방하기 위한 제품으로, 재발성 CDI에 대해 항생제 치료를 마친 뒤 사용할 수 있다. C. 디피실(C. difficile)은 설사와 염증을 발생시키고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인 CDI를 일으킬 수 있는 박테리아다. 항생제 복용과 같은 특정 상황으로 장내 미생물 균형에 변화가 생기면서 C. 디피실이 증식하고 독소를 방출해 설사와 복통, 발열, 경우에 따라 장기 부전과 사망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에서 CDI로 매년 1만5000~3만명이 사망하고 있다. [ 2022.12.02
큐리언트, 두 번째 항암제 'Q901' 미국 임상 환자 투약 개시
큐리언트가 1일 CDK7 억제 기전의 표적항암치료제 Q901이 미국 임상1/2상 시험의 첫 번째 환자에게 투약됐다고 밝혔다. Q901는 암세포의 세포주기조절인자인 CDK7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며, 암세포의 DNA 회복 기전억제 및 유전체 불안정성(Genomic instability)을 높이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 보고된 CDK7 저해제 중 가장 월등한 선택성을 가지고 있어 경쟁 화합물 대비 높은 안전성과 효능이 기대된다. 전임상 과정에서 Q901은 호르몬 치료 요법이나 CDK4/6 억제제에 반응하지 않는 전립선암, 췌장암, 대장암, 유방암 등 기존 치료제에 내성을 보이는 다양한 암종에서 단독 요법으로 우수한 항암 효과를 확인했고, 암세포의 DNA 회복 기전 억제 및 유전체 불안정성을 높여 면역관문치료제 병용 효과도 확인했다. 이번 임상 1/2상 시험은(NCT05394103) 약 70명의 진행형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미국의 메이요클리닉 네트워크 내 3개 병원(아리조나센터, 플 2022.12.01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2022년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우수한 의약품 개발 보급을 통해 국민 보건을 향상하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기업을 선정해 매년 표창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2018년 12월 혁신형제약기업으로 인증 받은 뒤 지난해 재인증 받았다. 특히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에 첫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한 데 이어 면역저하자 보호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용 항체복합제 이부실드를 공급하며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및 국민 보건 증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코로나19를 대응하는 과정에서 국산 1호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필요한 대조백신을 국내기업에 무상 제공, 삼성바이오로직스와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대규모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는 등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경제 발전에 공헌한 점도 높게 평가 받았다. 2022.12.01
한국오츠카제약,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한국오츠카제약이 지난달 30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열린 ‘2022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오츠카제약은 국내의 독자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통해 신규 제형인 무코스타 서방정을 개발하는 등 국내의 독자적인 R&D성과와 더불어 지속적인 생산설비 투자를 통해 국내 생산시설 유지를 넘어 글로벌 생산 거점 공장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고용창출 및 수출을 통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2017년에 이어 2번째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존 자사의 소화성 궤양용제 무코스타정의 복용 편의성을 개선한 무코스타서방정은 한국오츠카제약이 국내 약학대학 및 바이오 벤처 기업의 우수한 연구진과의 연구 협력을 통해 한국에서 독자적으로 신규 제형 개발을 진행, 다국적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 모델을 구축했다. 한국오츠카 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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