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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택 소청과의사회장·최대집 전의총 대표, 회원 민원 협력 합의

    "불공정 근로계약 등 회장 선거 전념하지 못하고 회원 민원 해결"

    기사입력시간 18.03.12 08:03 | 최종 업데이트 18.03.12 08:41

    ▲(왼쪽)전의총 최대집 대표와 소청과의사회 임현택 회장 
    대한소아청소년과의사회 임현택 회장과 전국의사총연합 최대집 대표는 ‘회원 민원 현안 해결을 위한 소청과의사회와 전의총의 역할 분담과 협력’에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지역 중소병원 봉직의들의 불공정 근로계약 민원을 해결하고 손해배상금 대불제도에 대한 헌법소원을 준비한다. 지표연동자율개선제와 심사를 연계한 무차별 삭감 예고 통지문 문제를 해결하고, 기타 의사 권익 보호와 관련된 제반 문제 등을 해결한다.  

    임현택 회장은 “소청과의사회는 소청과 외에 전체 의사들이 부당하게 겪는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했고, 곤경에 빠진 의사들을 도왔다”라며 “부당한 공권력 행사와 정치, 제도적 문제에 온 몸으로 싸웠다"고 밝혔다.

    임 회장은 “최대집 대표는 현재 제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선거 운동에만 전념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회원들에게 닥친 현안 해결에 나서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했다.  이어 “이는 그동안 소청과의사회에서 관심을 갖고 해결해 왔던 문제와 크게 다르지 않아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구체적인 사안은 전의총 법제팀과 소청과의사회 법제팀 간의 소통을 통해 협의한 다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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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솔 (sim@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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