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2.07.07 02:51최종 업데이트 22.07.07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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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코리아-대한전공의협의회, 초음파 진단 전공의 교육 시스템 구축 협력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에 상호 협력

GE헬스케어 코리아는 대한전공의협의회와 전공의의 영상 의료 장비 활용 및 진단 역량 강화를 위한 초음파 교육 시스템 구축 및 프로그램 개발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임상군별 특화된 온·오프라인 핸즈온 강좌 프로그램 개발, 연간 정기 교육 프로그램 구축, 초음파 장비 사용에 대한 Q&A 플랫폼 개방 등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에 상호 협력한다.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자사의 다양한 맞춤형 기술을 포함한 초음파 포트폴리오를 통해 다양한 목적에 따른 임상 솔루션 교육을 제공하고,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초음파 교육 프로그램 구축 및 확장을 지원한다.

GE헬스케어가 협력하는 초음파 장비는 범용 초음파 로직 시리즈 (LOGIQ Series), 복부, 근골격, 비뇨기, 피부, 심혈관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 가능한 범용 스탠다드 초음파 버사나 (Versana Family), 심장 전용 초음파 비비드 (Vivid Family), 이동형 초음파 베뉴 (Venue Family), 휴대용 유·무선 초음파 진단기기 브이스캔(Vscan Family), 산부인과•여성 진단 특화 초음파 볼루손(Voluson Family) 등이며, GE헬스케어의 AI플랫폼인 에디슨디지털 헬스 플랫폼 기반 기술을 포함한다.

GE헬스케어 코리아 김은미 사장은 "국내 전공의 선생님들을 위한 초음파 교육 개발과 플랫폼 구축을 위해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라며 전공의들이 디지털 헬스케어 영상 진단 솔루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받고 활용 역량을 높임으로써 환자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케어를 제공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 여한솔 전공의는 "각 연차마다 전공의들이 배워야 할 항목들은 명확하다. 이에 대한 수련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GE헬스케어와 협력하게 된 것이 큰 의미가 있다. 시스템 구축 뿐 아니라 전공의가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민식 기자 (mspark@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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