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1.09.30 21:00최종 업데이트 21.09.3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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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2021 국제 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 박람회 참가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 위한 스마트 의료 기술 대거 선보여

GE헬스케어 원격 모니터링 솔루션 뮤럴.
GE헬스케어는 3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1 국제병원 및 의료기기 산업박람회(이하 K-HOSPITAL FAIR 2021)에서 팬데믹 이후 스마트 의료의 생태계 조성 가속화를 위한 혁신적 의료솔루션을 전시한다.

정확하고 효율성이 강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GE헬스케어는 '스마트 의료, 디지털 의료를 선도하다'라는 K-Hospital Fair 주제에 걸맞은 디지털 의료기술을 선보인다.

GE헬스케어의 원격모니터링 솔루션 뮤럴, 모바일 초음파 등 새로운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메타버스 기반의 체험존이 부스에 전시되며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AI 기술 기반의 인텔리전트 솔루션으로 효율성을 증대(Intelligently Efficient)하는 다양한 MR과 CT 기술을 소개한다.

GE헬스케어 관계자는 "오후 2시에는 대한병원협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스마트 의료의 미래'를 주제로 병원 경영리더십 간담회를 개최한다"며 "GE헬스케어의 혁신 기술이 탑재된 제품들은 코엑스 1층 A홀(부스번호 C01)에서 전시된다"고 밝혔다.

임솔 기자 (sim@medigatenews.com)의료계 주요 이슈 제보/문의는 카톡 solplus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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