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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 부천병원, 사랑의 도서 바자회 개최

    바자회 수익 25%, 지역 저소득층 응급환자 후원

    기사입력시간 17.12.05 09:12 | 최종 업데이트 17.12.05 09:12

     
    사진 : 순천향대 부천병원

    [메디게이트뉴스 황재희 기자]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지역 저소득층 응급환자 후원을 위한 '제12회 사랑의 도서바자회'를 최근 개최했다.
     
    이번 도서 바자회는 오는 16일까지 병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소설, 에세이, 건강, 교양, 아동 도서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시중보다 10~6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총액의 25%는 순천향대 부천병원이 부천시와 함께 운영 중인 '걸으면서 기부하는 건강계단 응급의료비 지원사업' 기금으로 적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걸으면서 기부하는 건강계단 응급의료비 지원사업'은 순천향대 부천병원과 부천시가 시민들의 걷기운동 생활화와 새로운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시작했다.
     
    지난 2015년 10월부터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 3번 출구에 ‘걸으면서 기부하는 건강계단’을 설치·운영 중으로, 시민 한 명이 이용할 때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교직원들이 10원씩 기부금을 적립한다. 이에 따라 매년 1500만원의 기금을 마련되고 있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이문성 병원장은 "몸이 아파도 어려운 경제 사정 때문에 제때 치료받지 못하는 지역 응급환자들을 돕기 위해 이번 도서 바자회를 개최했다.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바자회는 도서할인행사 전문업체 '오픈북(Open book)'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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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희 (jhhwang@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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