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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국의 스타트업 코칭 커뮤니케이션' 출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능력 약사와 환자가 함께 키워가는 방법 제시

    기사입력시간 19.01.10 17:16 | 최종 업데이트 19.01.10 17:16

    '약국의 스타트업 코칭 커뮤니케이션' 커버 이비지. (이미지=정다와 제공)
    도서출판 정다와는 인공지능도 할 수 없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능력을 약사와 환자가 함께 키워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 '약국의 스타트업 코칭 커뮤니케이션'을 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코칭을 약국에서 활용하게 되면 약국을 찾는 환자와 융합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된다. 환자와 약사의 강한 신뢰관계는 변화의 중심에서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약국에서 코칭이 왜 필요한지는 다음 사실만 보고도 충분히 알 수 있다.

    단골약국을 정한 사람들에게 이유를 묻는 설문 결과를 ‘약사가 전문가로서 어드바이스를 해주기 때문’이라는 항목보다도 ‘약사가 친절하기 때문’이라는 항목의 비율이 높게 나온다. 이 지점에서 바로 복약지도를 넘어선 코칭이 필요한 것이다.

    현대인에게는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들여다보는 복약지도가 필요하다. 그렇다고 코칭이 환자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약국 안에서, 조제실에서 사소한 문제가 일어날 때마다 분위기가 안 좋아지는 것에 머리를 싸매는 일을 없애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것이 또 코칭이다.

    코칭은 사실 리더십과 인재 육성, 대인 서포트를 잘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주 당연하게 실천하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방법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에 있어서 유용하다.

    다만, 코칭은 성장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 가능하다. 의지가 있어야만 상대가 목표로 하는 방향에 정확하게 관여하고 서포트할 수 있다.

    환자가 의지를 찾아내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과정에서 이 책은 약사와 함께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효과적인 서포트로 스타트업을 실현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정다와 관계자는 "이 책의 저자 노로세 타카히코는 8년 동안 약 판매와 조제에 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코칭을 배우고 코치로 활동하면서 코칭은 약사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신하게 됐다고 했다"며 "코칭 과정을 실제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으로 정리했으며,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가장 바라는 것도 약사들이 혼자 힘으로 ‘꼭’ 실행해보는 것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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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솔 (sim@medigatenews.com)

    현장에서 공부하는 소시민입니다. 유익한 강의나 자료가 있다면 알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