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AI가 바꾸는 헬스케어
의료 AI가 기술 개발 단계를 넘어 실제 진료와 병원 운영을 바꾸기 시작했다. 이에 9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메디게이트뉴스 '제3회 미래 헬스케어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연자 20인는 의료 AI의 도입 이후를 하루 동안 답한다. 구체적으로 국회·정부 정책부터 병원 자체 LLM, 기업의 임상 성과, 의료 보안과 글로벌 플랫폼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큐레이터 이지원
병원에 들어온 디지털 헬스케어 총출동
9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메디게이트뉴스 '제3회 미래 헬스케어 트렌드 컨퍼런스' 세션3 'K-의료 AI의 최전선'에서는 국내 의료AI 기업들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성과와 제품의 활용 사례를 소개한다. 2026.08.24
병원 보안도 AI가 점검한다
9월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메디게이트뉴스 '제3회 미래 헬스케어 트렌드 컨퍼런스'에서 티오리 곽경주 Xint 제품 총괄은 ‘AI 해커가 병원을 노린다…의료AI 시대의 보안 취약점과 대응’을 주제로 발표한다. 2026.08.24
서울대병원 '1인 1 AI 에이전트' 병원…"출근하면 스누하이부터 켠다"
서울대병원은 지난해부터 AI 에이전트 플랫폼 '스누하이(SNUH.AI)'를 구축하고, 의료 특화 LLM '하리(HARI)'와 '케이메드AI(KMed.AI)' 개발, 병원장 직속 AI위원회 설립까지 병원 차원의 AI 전환을 위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따. 2026.08.24
동탄시티병원 "AI로 지역병원의 한계 넘어 의료 혁신"
동탄시티병원이 인공지능(AI)을 영상진단과 입원환자 모니터링을 넘어 병원 운영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단순히 기술 도입 자체만 목표하지 않고 환자 안전, 의료진의 반복 업무 감소, 지역병원의 운영 효율화 등 실제 현장의 문제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2026.08.24
서울아산병원, AI 혁신 드라이브…"병원 역할은 '좋은 시험문제' 만드는 것"
의료 AI가 병원 현장으로 들어오는 속도가 빨라지면서 병원의 관리 책임도 커지고 있다. 이에 서울아산병원이 올해 2월 말 AI 솔루션 도입 전 검토부터 실제 적용, 사후 모니터링까지 담당할 전담 조직인 'AI혁신지원실'을 정식 출범했다. 2026.08.24
서울대·삼성·아산병원 빅5부터 지역병원들의 AI 도입 이후를 말한다
의료 AI를 둘러싼 질문이 '도입할 것인가'에서 '도입한 다음 무엇을 할 것인가'로 바뀌고 있다. 서울대병원의 KMed.ai와 SNUH.AI, 삼성서울병원의 ZEO Med 2 등 국내 주요 병원이 직접 개발하는 의료 AI부터 실제 의료현장에 진입한 AI까지, 의료 AI의 현재와 다음 단계가 한자리에서 공개된다. 2026.08.24
HIMSS, 아시아 3개국 6개 병원과 의료AI 성과측정 국제표준 만든다
의료기관의 인공지능(AI) 도입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AI가 환자와 의료진, 병원 운영에 어떤 성과를 가져왔는지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비교할 수 있는 국제적 기준은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대부분의 병원이 도입한 AI 솔루션의 수는 제시할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어떤 가치를 창출했는지는 일관된 기준으로 입증하기 어렵다. 이에 미국보건의료정보관리시스템협회(HIMSS)가 HIMSS APAC 기간 중 한국과 싱가포르, 대만 3개국, 6개 병원간 프리 세레머니(pre-ceremony) 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데이터 수집과 프레임워크 개발에 착수한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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