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04.27 09:13최종 업데이트 26.04.2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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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팅, 필러·보톡스 제치고 검색 1위...바비톡, 분산된 시술 정보 통합 탐색 도와


메디컬 뷰티 플랫폼 바비톡이 분석한 2026년 1분기 이용자 데이터에 따르면 시술 카테고리 중 리프팅 카테고리의 비율이 필러와 보톡스를 제치고 27%를 차지하며 1위를 기록했다.

세대별 리프팅 트렌드도 뚜렷하게 나뉘었다. 20대부터 40대 이상까지 전 연령층에서 울쎄라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0대는 얼굴 윤곽 개선과 지방 감소에 초점을 맞춘 인모드, 온다 등 '얼리 안티에이징' 시술에 대한 탐색이 활발했다.

반면 피부 탄력 저하를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하는 30대와 40대 이상에서는 실리프팅과 써마지의 검색이 두드러졌다. 상대적으로 통증 부담이 비교적 적은 시술로 알려진 온다리프팅은 관련 키워드 검색량 합산 기준 30대 검색 2위, 40대 이상 3위에 올랐다.

바비톡은 시술, 병원, 실제 후기 등 분산된 정보를 한 곳에서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 환경을 구축해왔다. AI 검색 기능을 통해 울쎄라, 실리프팅 등 다른 시술을 직접 비교 탐색할 수 있고,  '30대 리프팅 후기'처럼 자신의 상황에 맞는 구체적 키워드로 검색하거나 시술 후기를 통해 실제 회복 과정과 효과 지속 기간까지 살펴볼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리프팅은 바비톡' 캠페인 또한 이러한 플랫폼 역할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울쎄라, 써마지, 온다, 인모드 등 주요 리프팅 시술 정보, 실제 이용자 후기, 병원 정보를 한 곳에서 비교, 검증하고 상담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탐색 환경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비톡 관계자는 "리프팅 시술은 이제 특정 연령대의 전유물을 넘어 다양한 세대의 피부 관리 수요와 결합하며 미용의료 시장의 핵심 카테고리로 자리 잡았다"며 "수요가 높아질수록 올바른 정보를 선별하는 안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바비톡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정보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집중하며 건강한 미용의료 문화 조성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박민식 기자 (mspark@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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