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
CT·MRI·유방촬영 품질관리 우수 평가…2029년 6월까지 인증 유효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대한영상의학회가 주관하는 ‘의료영상 품질관리 모범수련병원’ 인증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인증은 특수의료장비를 운영하는 수련병원의 의료영상 품질관리 체계와 운영 수준을 평가해 우수한 의료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성빈센트병원은 컴퓨터 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유방영상촬영(Mammography) 등 특수의료장비 품질관리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인증으로 성빈센트병원은 해당 제도 도입 이후 한 차례도 빠짐없이 모범수련병원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으로 2029년 6월까지다.
성빈센트병원 영상의학과는 최신 CT 및 MRI 장비 도입을 통해 영상검사 환경을 개선해 왔다. 방사선 피폭량을 최소화하면서도 영상 품질을 높이기 위한 장비 관리와 전문성 강화에도 힘썼다.
저작권자© 메디게이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 의료영상 품질관리
# 모범수련병원
# 대한영상의학회
# CT
# MRI
# 유방영상촬영
#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