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26.10.20 02:27최종 업데이트 26.10.20 02:27

제보

서울대병원, 배우 최우식 후원회 홍보대사 재위촉

2021년 첫 위촉 이후 세 번째 연속 활동…의료분야 기부 가치 알린다

[사진 왼쪽부터]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최우식 홍보대사, 채종희 서울대어린이병원장

서울대병원은 최근 배우 최우식을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최우식은 2021년 처음 위촉된 이후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재위촉으로 세 번째 연속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최우식은 의료분야 후원이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더 나은 치료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한다는 데 공감해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해에는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 4부작 영상에 출연했다. 이 영상에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최우식은 "나눔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전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며 "서울대병원 후원회 홍보대사로서 의료분야 기부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분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대병원 후원회는 2005년 발족했다. 병원의 교육·연구·진료를 지원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를 돕는 등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대병원 # 최우식 # 후원회 # 홍보대사 # 재위촉 # 의료분야 기부 # 서울대병원 후원회 # 나눔 사업 # 환자 지원 # 4부작 영상 # 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 Choi Woo-shik # SNUH # Donor Association # Ambassador

이지원 기자 (jwlee@medigatenews.com)

전체 뉴스 순위

칼럼/MG툰

English News

전체보기

유튜브

전체보기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