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 유럽 9개 한인 과학기술 네트워크와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헬스 분야 글로벌 협력 확대…EKC 2026서 특별세션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재유럽 한인과학기술자협회 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추진단은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툴루즈에서 열린 행사에서 재독한국과학기술자협회(VeKNI), 재영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UK), 프랑스한인과학기술협회(ASCOF), 재오스트리아한인과학기술자협회(KOSEAA), 재핀란드한인과학기술인협회(KOSES), 네덜란드한인과학기술자협회(KOSEANL), 재스위스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S), 재벨기에한인과학기술자협회(KOSEABe), 스칸디나비아한인과학기술자협회(KSSEA)와 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연구 발전과 혁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측은 바이오헬스 분야 연구기획, 국내 프로젝트 매니저(PM)와 유럽 연구자 간 네트워크 구축, 공동 워크숍 및 세미나 개최, 연구 성과 및 기술정보 교류, 글로벌 협력 기반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연구개발 및 혁신활동 관련 시장 동향과 정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