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206:43

면역항암제 사후평가 연구 결과 객관적 반응률·무질병진행생존기간 ‘고무적’

심평원, ‘면역관문억제제 사후평가 연구’ 결과 공개...전체생존기간은 ‘다소 실망’ [메디게이트뉴스 윤영채 기자] 면역관문억제제 사후평가 연구 결과 과거 대규모 전향적 3상 landmark 임상연구들과 비교해 고무적인 객관적반응률, 무질병진행생존기간이 확인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험급여로 2차 이상의 치료제로 투약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과 ‘옵디보(니볼루맙)’ 사이에 유의한 임상적 효용성과 독성의 차이는 확인되지 않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1일 대한항암요법연구회에 의뢰해 진행한 ‘면역관문억제제 사후평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 폐암 환자들의 생존기간을 보다 효과적으로 연장시키기 위해서는 좀 더 조기에 전신상태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면역관문억제제를 선택 투약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객관적반응률·무질병진행생존기간 기존 연구보다 ‘고무적인 결과’ 이번 연구는 면역항암제로 치료받은 진행성·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국내 최초의 다기관 레지스트리 연구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와

2019.09.1115:19

동아쏘시오홀딩스, 남북 상호교류 및 북한 결핵치료제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북한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 지원하고 향후 남북간 상호교류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 동아쏘시오홀딩스는 11일 오전 10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복회관에서 광복회 및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와 남북 상호교류 증진과 북한의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과 광복회 김원웅 회장, 사단법인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박재희 회장 직무대행,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윤승길 공동대표·사무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인도적 차원에서 북한 다제내성 결핵환자의 치료를 지원하고 향후 남북간 상호교류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동아쏘시오홀딩스와 광복회를 비롯한 각 기관은 ▲북한의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를 위한 항결핵의약품 지원 ▲북한의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지원 협력에 필요한 정보 공유 ▲북한의 다제내성 결핵환자 홍보를 위한 국민운동 공동 캠페인 추진 및 지원 ▲남북 상호교류 증진 등에 있어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광복회와 사단법인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단군민족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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