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메딕스,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504억원 기록
리투오·점안제 호조…배당금 주당 200원 결정
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는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 504억원, 영업이익 117억원, 당기순이익 2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8%, -69% 증감했다고 14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2분기 매출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 제조사 생산역량 증설에 따른 판매 호조, ‘HART 심포지엄’ 등 활발한 학술 마케팅 효과, 일회용 점안제 수주 증가 등을 꼽았다. 영업이익은 리투오와 신규 에스테틱 제품 판매, 수주 증가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익이 개선되며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금융자산평가 손실이 반영되며 감소했다. 휴메딕스는 하반기에도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 개선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리투오’ 및 신규 출시된 ‘리투오 파인’의 신규 거래처를 확대하고 ‘엘라비에’ 필러와 ECM 부스터 ‘리투오’ 성장을 이끌 방침이다. 의료기기 ‘더마샤인 듀오_RF’, 창상피복재 ‘아르케’, 식물 유래 엑소좀 ‘이즈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