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609:34

최인혁·위의석 대표 “네이버의 세나클 인수, 의사와 환자가 만족하는 헬스케어 서비스 꿈꾼다”

[인터뷰] "EMR 기반으로 예약·접수·문진·결제까지 병원 업무 자연스럽게...‘진심으로 헬스케어를 하는 회사’로 만들어나갈 것"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네이버가 제이앤피메디, 인바디 등 헬스케어 기업에 연달아 투자한 데 이어 클라우드EMR 기업 세나클을 인수하면서 헬스케어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11월 말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존에 8.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던 세나클에 추가 투자를 단행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정확한 인수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세나클은 의원급 의료기관을 위한 클라우드 EMR(전자의무기록) 서비스 ‘오름차트’, 환자용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클레’ 등을 서비스하며 내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등 다양한 진료 과목을 공략하고 있다. 네이버 테크비즈니스 부문 최인혁 대표는 "제이앤피메디는 디지털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임상을 진행할 때 반드시 이용해야 하는 디지털 임상 플랫폼을 갖추고 있다. 인바디는 사용성이 대중화돼 있으면서도 사용자의 체성분 분석 데이터에 기반한 플랫폼을 잘 갖추고 있다"며 "세나클 EMR을 통해 의사들이 만족하고 환자들도 만족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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