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아이피, 싱가폴 'HITCH 3D PRINT'사와 업무협약 체결
메디컬아이피는 지난달 28일 싱가폴 'HITCH 3D PRINT'사와 의료 인공지능 3D모델링 소프트웨어 '메딥(MEDIP)' 및 3D프린팅 서비스 '아낫델(ANATDEL)'의 공동연구와 마케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메디컬아이피는 HITCH 3D PRINT 와 함께 메디컬아이피의 인체 장기 3D프린팅 기술과 HITCH 3D PRINT 가 보유한 금속 프린팅 기술에 대해 '의료 현장에 적합한 전문기술을 공유'하고 나아가 '메디컬 3D프린팅 서비스 플랫폼’구축하는 한편 마케팅과 시제품 출시'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공동 완성하기로 합의 했다. 메디컬아이피는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을 3D 모델로 시각화해주는 메딥(MEDIP)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해 아낫델(ANADEL)이라는 환자맞춤형 장기 3D프린팅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첨단 의료기술 기업이다. 지난 2017년 싱가폴에서 설립된 Hitch3DPrint 사는 메탈 2019.07.01
차앤박피부과, '워커밸' 캠페인 진행
차앤박피부과는 7월부터 전국 24개 지점에서 동시에 '고객과 직원이 상호 존중하자'는 워커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고객의 폭언으로부터 고객 응대 근로자를 보호할 수 있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에 따른 조치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병원의 고객 응대 근로자에게 고객이 부당한 행위를 하지 않도록 요청함과 동시에 서로 존중해주는 문화를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차앤박피부과 관계자는 "일부 블랙컨슈머로 인한 고객 응대 근로자들의 건강 장해를 미리 예방하고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의 공감대를 형성, 전국의 차앤박피부과 공간을 워커밸 매너존(manner zone)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목표로 캠페인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 응대 업무 지침이 포함된 교육 동영상을 제작하여 병원 임직원들에게 정기적인 교육을 시행하고 이를 통해 매너있는 응대를 통한 의료서비스 전문가로서의 자질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07.01
젊은 의사 대상 '의료 인공지능' Keytalk 열려
젊은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 인공지능' 관련 Keytalk(키톡)이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강남 컬쳐랩에서 개최된다. '우리 앞에 다가온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메디스태프,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가 공동주관했다. 메디스태프는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 이후, 4차 산업혁명이라고 불리면서 인공지능이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며 "순간순간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젊은 의사들은 이를 미리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화두를 던졌다. 이번 키톡 강의에는 '의료 인공지능'의 저자인 최윤섭 디지털헬스케어연구소장과 군의관으로 뇌졸중 예후 예측에 AI를 적용, 국제 유명학술지인 'Stroke'에 논문을 게재한 허준녕 군의관, 우리나라 인공지능 업계 뷰노의 김현준 CSO가 초빙됐다. 강의 이후 'Keytalk gathering'을 통해 여러 분야의 종사자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는 "스타 2019.07.01
디지털 헬스 시대, 의료기기 안전관리 방안 모색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급변하는 의료기기 분야 해외 규제 동향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오는 3일 '제5차 국제 의료기기 소통포럼'과 오는 4~5일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 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차세대로 도약하는 의료기기 혁신 규제 모색'을 주제로 미국, 일본, 캐나다 등 해외 규제기관과 산·학·연·관 의료기기 전문가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최근 미국·일본·중국의 혁신의료기기 안전관리 체계 및 관련 조직 개편 ▲개인정보와 환자안전을 위한 캐나다의 사이버 보안 ▲컴퓨터 모델링·시뮬레이션의 허가·심사 적용 ▲임상시험 자료의 대체 방법(임상평가보고서, 실사용 증거) 등이다. 또한 식약처는 사이버보안·인공지능 등 디지털 헬스 분야 규제 혁신을 위해 캐나다(Health Canada)와 협력회의를 개최한다. 캐나다는 '딥러닝' 방법론을 최초로 제안한 인공지능 분야 강국으로 이번 회의를 통해 첨단의료기기에 대한 2019.07.01
GE헬스케어, 올바른 마취기 사용 및 첨단 모니터링 기술 교육 실시
GE헬스케어코리아는 본사 에디슨홀에서 동물마취기 사용시 올바른 사용법 교육 및 인식제고를 위해 50여명의 동물병원장 대상의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올바른 마취기의 사용과 첨단 모니터링 기술'이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동물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이인형 교수와 손원균 박사의 강연 및 마취기, 환자감시장치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 강연 후 마취기, 모니터 사용 실습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동물병원 원장들이 직접 마취기와 환자감시장치를 이용해 가상 시나리오 별 실습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한국 펫 사료협회가 발표한 '반려동물 보유 현황 및 국민 의식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1956만 가구 중 563만(28.8%) 가구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려동물은 예전 '애완'동물의 개념에서 가족의 구성원, 즉 '반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러한 비약적 반려동물인구 증가와 관심 증대로 인해 반려동물 건강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많아져 동물병원내에 2019.07.01
대웅제약 올로맥스, 출시 기념 전국 심포지엄 통해 제품 우수성 알려
대웅제약은 지난달 28일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올로맥스'의 출시 기념 전국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첫 올메사르탄-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3제 복합제인 올로맥스의 출시를 기념하고 제품의 우수한 효능과 특장점을 의료진들에게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4월25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28일 여수까지 약 2개월동안 서울, 부산, 인천, 광주, 제주 등 전국 16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각 지역에서 총 800여명의 의료진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올로맥스의 임상 3상 결과와 올로맥스 각 성분의 효능에 대한 근거 임상 리뷰,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있어 한 알(Single Pill Combination, SPC) 복용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서울아산병원 김대희 교수는 "올로맥스는 혈압과 지질강하 효과가 검증된 가장 우수한 성분간의 조합으로 SPC를 통한 복약 순응도 향상 시 환자의 심혈관 질환 예방 혜택이 더욱 극대 2019.07.01
동아ST, ISO 37001 사후관리심사에서 적합 판정
동아에스티는 지난달 25~26일 실시된 한국표준협회(KSA)의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관리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사후관리심사는 ISO 37001 인증 획득 후 시스템 운영의 유지 및 점검을 위해 1년 단위로 실시된다. 심사결과는 중부적합, 경부적합, 개선의 기회로 구분되며 부적합이 1건 이상인 경우 인증보류, 중부적합이 다수 확인되면 인증취소가 될 수 있다. 이번 한국표준협회의 사후관리심사는 경영자 면담, 현장 순회, 프로세스 심사, 종결 회의로 진행됐다. 심사결과에서 동아에스티는 중부적합과 경부적합이 0건, 개선의 기회가 7건 확인돼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부패방지에 대한 대표이사의 강한 의지와 리더십, 임직원들의 인식 증진과 사내문화 확산, 주관부서인 CP관리실의 지침 개발과 운영 등은 강점으로 평가 받았다. 동아에스티는 부패방지시스템으로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팀 단위 내부심사 실시 외, 부패방지 지침 및 실사에 필요한 방침을 제공하는 CP 2019.07.01
바이오니아, 브라질 '바이오망기누스'와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니아는 지난달 2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브라질 보건복지부(Ministry of Health) 산하 국영기업 바이오망기누스(BioManguinhos)사와 '체외진단분야 사업 제휴 및 신약개발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 피오크루즈 재단(FIOCRUZ, Oswaldo Cruze Foundation)의 마우리시우 주마 바이오망기누스 회장과 소치리스 마사일리지스 진단 및 신약 개발 총괄책임자 등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이오니아의 분자진단시스템(ExiStation 48)을 기반으로 양사의 기술력을 접목해 에이즈, B형간염, C형간염 등 바이오니아가 보유한 감염성 질환 키트의 적용성 평가 및 지카, 뎅기, 치쿤군야 다중진단키트의 현지 임상평가와 사업화를 도모한다. 또한 바이오니아의 대용량 실시간유전자증폭장비(Exicycler 384)를 이용한 혈액스크리닝 사업화와 올리고, 단백질 합성 및 2019.07.01
President Moon speaks about the bio success myth Celltrion
The start-up company that began the business with 50 million KRW 10 years ago, reached 1 billion won in annual sales ... from Biosimilar to new drugs, U-health It has become an issue that President Moon mentioned Celltrion’s success story as he announces the innovation strategy to nurture the bio-health up to the level of global standard by investing more than 4 trillion won annually. In the Biohealth National Vision Proclamation Ceremony of May 22nd, President Moon gave the example of Celltrion 2019.07.01
낙상 책임으로 건보공단에 치료비 1억원 토해낸 병원…환자 1명에 의료진 1명 인건비 안주면서 어쩌라는 말인가
#54화. 낙상 책임 소송, 후진적인 의료현실 지난 2017년 12월, 강북삼성병원에서 한 환자가 급성 담낭염으로 수술을 받은 후 상태가 나빠져 중환자실로 이동했다. 병원은 환자가 낙상 위험이 높다는 것을 예상하고 매뉴얼에 따라 ‘낙상 고위험관리군 환자’로 평가 후 낙상사고 위험 요인 표식을 붙이고 침대 높이를 낮췄으며, 침대 바퀴를 고정했다.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도 여러 차례 낙상방지 교육을 했다. 하지만 이런 병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결국 침대에서 떨어져 뇌손상을 입게 됐다. 이 사고에 대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병원을 상대로 낙상에 대한 책임을 물어 뇌손상 치료비 분담에 대한 소송을 진행했다. 6월 10일 서울중앙지법은 병원의 책임을 상당 부분 인정해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을 내렸다. 약물 복용이나 고령, 수술, 감염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환자가 특정 기간 동안 의식을 잃는 것을 '섬망'이라고 한다. 이는 큰 병원, 특히 중환자실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섬망 상태가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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