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수에 포함되는 입주권…매각 때 양도소득세는 중과세 되지 않아
[KB Doctor's 자산관리 전문가 칼럼] 부동산, 세무, 투자전략 등 KB금융그룹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WM스타자문단의 연재 칼럼을 통해 지혜로운 자산관리를 위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드립니다. KB Doctor's 자산관리 전문가 칼럼과 관련한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이메일(KBG105781@kbfg.com)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 2019 부동산 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2. 올해 놓치지 말아야 할 부동산 절세 포인트 3. 2019년 자산배분 전략 4. 상가 투자는 세입자와 공동 창업하는 것 5. 1가구 1주택 비과세… 바뀐 세법에 주목해야 6. 신흥국 주식과 채권 시장에 부는 훈풍 7. 건물주 첫걸음, ‘상가주택’ 투자의 모든 것 8. 세법상 자산 평가기준과 특수관계자간 거래시 유의사항 9. 금융 시장 분석 및 투자 전략 10. ‘뜨거운 감자’ 상속과 증여의 문제, 쟁족을 아십니까 11. 임대사업자 등록해도 집 한채 더 사면 양도세 중과 폭탄 맞을 수도 12. 신흥국 주 2019.08.22
Last year, health expenditure to GDP made an entry to 8% for the first time,
[한글 기사=지난해 GDP 대비 의료비 첫 8%대 진입, 상급종합·종합병원 입원료·검사료 증가가 한몫] Last year, health expenditure to GDP made an entry to 8% for the first time, increase in hospitalization and examination in a superior general hospital and general hospital played a part in the increase Health expenditure to 2018 GDP went up by 0.5%p to 8.1% (previous year 7.6%) However, it fell short of OECD average (8.8%) and government expenditure (59.8%) was below the OECD average (73.8%) Last year, South Korea's current health expend 2019.08.22
Last year, the export of pharmaceutical product achieved $ 4.67 billion, the largest export ever in the history
[한글 기사=지난해 의약품 수출실적, 46.7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 기록] Over the past five years, the annual average growth rate of the pharmaceutical product export was 17.9% and its upward trend continues.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said that pharmaceutical product export last year amounted to $ 4.67311 billion (5.1431 trillion won), an increase of 14.8% compared to $ 4.07126 billion (4.6025 trillion won) of 2017, the largest export ever in the history. Also, the annual average growth rate for the past five yea 2019.08.22
'병원의료산업의 현재와 미래'…선진 외국 의료분야 발전상 한 자리에
보건복지부는 대한병원협회 주관으로 21일~23일 서울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병원의료산업 박람회는 2014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병원 및 의료인과 업계를 위한 다양한 전시 및 토론회(세미나)가 진행된다. 전시품목은 총 16개 분야로 나뉘어 영상의학기기, 감염 예방 관련 기자재, 의료용품, IT의료정보 시스템, 병원 건축 및 실내장식(인테리어) 등 병원에 필요한 기술과 기기 등이 전시된다. 또한 박람회 기간 동안 4차 산업혁명 및 병원 정보기술(IT), 스마트병원, 병원 홍보(마케팅), 의료정보, 감염관리, 병원건축 및 시설 등 다양한 주제로 총 35분과(세션) 150강좌도 함께 열린다. 특히 '의료기기산업 종합지원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찾아가는 기업상담 공간(부스)'을 운영해 기업별‧제품별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노홍인 보건의료정책실장은 개막식에 참석하여 병원계 발전에 기여한 2019.08.22
'신약개발 플랫폼 테크놀로지 부트 캠프 2019' 오는 27일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방배동 협회 4층 강당에서 '신약개발 플랫폼 테크놀로지 부트 캠프(Platform technology Boot Camp) 2019'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협회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재단이 지원하는 신약개발 기반기술을 소개하고 정부 연구개발(R&D) 지원사업으로 진행됐던 바이오의약품 연구과제 성과와 활용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에서 발표를 맡은 이번 프로그램은 ▲신약개발지원센터 소개(이태규 센터장) ▲실험동물센터 소개(김종성 센터장) ▲바이오의약생산센터 소개(박홍교 센터장) ▲바이오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최적화(최적화지원부 김대영 부장)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핵심 성공 인자 약효 및 독성평가(약효평가지원부 이제욱 부장) △품질기반 생산성 및 안정성 확보를 통한 개발지원(프로세스지원부 최원찬 부장) ▲바이오의약품 특성 및 정량적 분석(융합기술지원부 우주랑 부장)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9.08.21
동화약품,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획득
동화약품이 로이드 인증원(Lloyd's Register)의 심사를 통해 국제표준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인 'ISO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ISO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반부패경영시스템으로 모든 조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리스크에 대한 통제와 방지 방침을 규정한 국제표준규격이다. 동화약품은 지난해 ISO37001 내부 심사원 선임 및 TF팀 운영을 시작으로 올해 초 사내 부패방지방침을 제정해 부서별 부패 리스크 식별 및 분석, 평가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에 돌입했다. 이어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ABMS(Anti-Bribery Management System, 부패방지 경영시스템) 및 CP(Compliance Program,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난 6월에는 'ISO37001 도입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CP) 강화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반부패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동화약품 2019.08.21
대한비만학회, 비만 25초영화제 개최…다양한 에피소드 공모
대한비만학회는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는 부정적인 비만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비만 25초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비만 25초영화제는 대한비만학회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25초영화제사무국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비만이 개인적인 이유로만 발생하는 질환이 아님을 널리 알리고 비만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기 위해 개최된다. 주제는 '비만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출품기간은 오는 9월17일까지다. 비만은 우리나라 국민 3명 중 1명꼴로 발생하는 흔한 질병이며 보통 생각하는 고도비만 외에도 경도비만, 복부비만, 마른비만, 소아비만 등 종류가 다양하다. 하지만 사회적인 편견은 여전하다. 따라서 이번 '비만 25초영화제'에서는 비만에 대해 갖고 있는 생각, 타인의 편견으로 생긴 에피소드, 비만에 대한 교육적 메시지 등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영상에 담아 출품하면 된다. 대한비만학회 이관우 이사장은 "비만은 단순하고 개인적인 질환이 아닌 사회적인 문제다. 비만과 비만인에 대한 오 2019.08.21
복지부 원격의료 시범사업 의료법 위반 투성, 의사-환자 간 원격의료 허용에 방문간호사 처방전 대리수령·약 배달까지
[메디게이트뉴스] 대한공중의사협의회는 보건복지부 및 지자체가 추진하는 원격의료지원 시범사업에 관해 전 공중보건의사를 대상으로 긴급 시행한 전수조사 결과, 전국 30여 곳 지역에서 이미 원격의료 시범사업을 시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20일 밝혔다. 조사결과 간호사 혹은 물리치료사가 현지 인력으로 참여하는 형태로 진단과 처방 및 방문간호사를 통한 약 배부·배달까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에 드러난 보건소를 이용한 원격의료지원사업은 의료법상 의료인 간 원격협진 허용 범위를 벗어난 명백한 의료법 위반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중소기업벤처부가 발표한 강원도 원주시 규제자유특구 원격의료 추진 계획의 핵심은 의사(의원급)-환자 간 원격의료, 방문간호사 처방전 대리수령 및 처방약 전달 허용 등 원격의료를 이용한 원격진료를 하겠다는 것이다. 이제는 보건복지부까지 규제자유특구 원격의료와 유사한 시범사업을 전국 보건소를 통해 추진하겠다고 나서면서, 의료계의 대정부 투쟁 열기에 기름을 붓는 2019.08.21
중증질환자 등 의료급여 산정특례 등록 간편해진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급여 지원 절차를 개선하기 위한 전산화 업무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하는 내용의 '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20일 제35회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새로 위탁된 업무는 중증질환 및 희귀중증난치질환을 가진 의료급여수급권자의 산정특례와 틀니・임플란트의 등록 신청 등을 전산망을 통해 관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올해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할 전산화 작업이 완료되면 의료급여수급권자는 기초자치단체(시・군・구청)에 등록 신청서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고 의료기관에서 바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 임은정 기초의료보장과장은 "이번 개정으로 그동안 의료급여수급권자가 시・군・구청에 등록 신청서를 직접 제출・관리하도록 했던 일부 급여의 이용 절차를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고 전했다. 이어 "2020년 중 산정특례를 시작으로 틀니・임플란트까지 순차적으로 등 2019.08.21
연세의료원 연구개발자문센터, RWE 연구 컨설팅 서비스 강화
연세의료원 연구개발자문센터는 최근 제약‧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환자 중심의 R&D 지원을 위해 실사용증거(Real World Evidence, RWE) 연구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RWE는 의료제공자인 의료기관과 의료소비자인 환자와 일반인, 보험자 등으로부터 생성된 다양한 종류의 실사용 데이터(Real World Data, RWD)를 분석해 얻은 임상적 근거자료다. 임상개발 분야가 실험적 연구에서 진료환경을 반영한 실증적 연구로 전환되면서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연구개발 분야다. RWE 연구를 통해 임상개발단계에서 소모되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RWE 활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 글로벌 제약기업 로슈(Roche)의 경우 RWD 수집 전문기업인 플랫아이언과 유전자 분석 전문 기업 파운데이션 메디슨을 인수해 맞춤형 항암치료제 개발에 RWD 활용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연세의료원 연구개발자문센터는 실제 병원 진료과정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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