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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의 진료를 위한 수가 정상화... 의협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

    의협 전략선포식서 "최소 아닌 최선의 진료... 오기(誤記) 정정 부탁"

    기사입력시간 19.01.10 06:17 | 최종 업데이트 19.01.10 09:49

    사진: 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 대회의실 전면에 걸린 '2019년 대한의사협회 전략선포식' 현수막.

    [메디게이트뉴스 정다연 기자] '최선의 진료인가. 최소의 진료인가.'

    대한의사협회가 9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개최한 '2019년 대한의사협회 전략선포식' 기자회견장에서는 '최선의 진료를 위한 수가 정상화'가 아닌 '최소의 진료를 위한 수가 정상화'로 인쇄한 현수막이 걸리고 보도자료가 배포됐다. 

    의협은 이날 발표한 세 가지 원칙 중 하나로 '최소의 진료를 위한 수가 정상화'를 제시하는 현수막을 걸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가 기자회견 직전에 이를 정정해달라고 요구했다.

    의협은 이날 전략선포식에서 최선의 진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회무원칙 3개안과 의학분야 최고 전문가로서 면허 관리, 의료 감정, 심사평가제도 개선 등 자율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의협 기본 정책을 국가 정책으로 연결하는 성과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대해 의협 측은 단순한 '오류'라고 밝혔다, 하지만 2019년을 맞이하는 대대적인 전략선포식을 진행한다는 취지와 달리 어처구니 없는 해프닝이 연출됐다.
    사진: 9일 '2019년 대한의사협회 전략 선포' 기자회견에 배포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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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다연 (dyjeong@medigat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