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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병의원 청구오류 안내 개선

    반송 사유 구체화, 세분화해 반송 최소화

    기사입력시간 16.12.31 07:25 | 최종 업데이트 16.12.31 07:25

    심평원이 내년부터 요양급여비용 청구오류방지를 위해 '청구오류 안내서비스'를 개선해 제공한다.
     
    청구오류 안내서비스는 요양급여비용 청구오류가 발생할 때 반송코드 및 사유를 요양기관에 안내하는 것으로, 그 동안 요양기관은 반송 원인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지적해 왔다.
     
    이에 심평원은 급여청구 오류를 안내할 때 제공하는 반송 사유를 세분화하지 않아 요양기관에서 오류가 잦아진다고 판단하고 이를 개선해 서비스하겠다는 입장이다.
     
    해당 서비스의 주요 개선내용은 ▲청구오류 발생사유 자동 분석 기능 추가 ▲반송 사유별 상세내역 세분화(68항목→143항목) ▲청구오류 유형별 안내문안 자동 생성 등으로, 심평원은 요양기관이 반송 원인을 쉽게 인지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편의성 향상에 역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예시
     
    이와 함께 심평원은 해당 서비스 개선을 통해 연간 약 2천만건(2016년도 11월말 기준)이 발생하는 반송 건이 대폭 감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평원 장용명 정보통신실장은 "이번 청구오류 안내서비스 개선은 사전점검 서비스와 더불어 요양기관의 청구 정확도 향상과 불필요한 행정낭비 방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요양기관 청구오류 방지를 위한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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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재희 (jhhwang@medigat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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