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코리아, 여의도 파크원으로 서울 본사 이전

사진: 바이엘 코리아 서울 본사 이전 기념식에서는 임직원들이 ‘new WOW, BAYER! in 여의도‘를 캘리그라피로 제작해 페인팅하며, 바이엘의 여의도 시대 개막을 축하했다.

바이엘 코리아가 여의도 파크원 타워Ⅱ로 서울 본사를 이전하고 기념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본사 이전 기념식에서는 임직원들이 ‘new WOW, BAYER! in 여의도‘를 캘리그라피로 제작해 페인팅하며 ‚ 바이엘의 여의도 시대 개막을 축하했다.

‘new WOW, BAYER! in 여의도‘는 이번 서울 본사 이전의 슬로건으로, ‘WOW‘는 멋진 대상에 대한 큰 놀라움을 나타내는 감탄사이자, 업무방식을 뜻하는 ‘Way of Working‘의 약자로 여의도 오피스에서의 새로운 여정과 업무방식 변화에 대한 기대감을 동시에 나타낸다.

새로운 바이엘 서울 본사 오피스는 바이엘만의 '넥스트 노멀 콘셉트(Next Normal Office Concept)'가 적용된 스마트 오피스로 혁신, 유연성, 지속 가능성, 더 나은 삶이라는 핵심 가치가 돋보이도록 구성됐다.

우선 유연한 근무환경에 맞는 모바일 오피스로, 지정 좌석 없이 업무 특성과 필요에 따라 1인 업무 공간인 ‘포커스 팟(Focus Pod)‘, 짧은 회의가 가능한 ‘핫 데스크(Hot Desk)‘, 간단한 전화업무가 가능한 ‘폰 부스(Phone Booth)‘등 오피스 내 어디서든 업무가 가능하다.

또한 재택 근무와 버츄얼 미팅이 보편화된 환경을 고려해 대형 회의실을 축소하고 다양한 형태의 소규모 회의실을 구축했으며, 모든 회의실에 화상회의 장비를 설치해 온∙오프∙하이브리드 협업이 가능하도록 혁신적으로 변화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휴식공간인 워크 카페는 재사용이 가능한 공용 머그와 식기 세척기 배치, 식수는 페트병 대신 정수기를 통해 공급하는 등 일회용품없이 모두 재사용 가능한 물품으로 구성해 지속가능한 업무 환경을 만드는데 전직원이 동참할 수 있도록 했다.

바이엘 코리아 프레다 린(Freda Lin) 대표는 “바이엘 코리아는 팬데믹 이전부터 유연 근무 및 재택 근무를 시행해왔고, 팬데믹 이후에는 넥스트 노멀을 추구하며 새로운 업무 환경의 혁신을 주도해왔다“며, "이번 서울 본사 이전으로 혁신적인 공간의 변화를 통해 업무 방식의 유연성과 효율성 향상은 물론 직원들에게 일과 삶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 향상과 동기부여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전 후 바이엘 코리아 서울 본사 주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여의도동) 파크원 타워Ⅱ 23층이며, 회사 대표 번호는 기존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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