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16.02.12 18:24최종 업데이트 16.02.12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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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종양학회-건강한여성재단, 진료권고안 발표



대한부인종양학회(회장 성균관의대 배덕수)는 건강한여성재단 후원으로 부인암 진료권고안 개정 3판 및 자궁경부암 예방백신 권고안을 제작 공표했다.
 
부인암 진료권고안은 2006년 1판에 이어, 2010년 2판을 개정했고, 이번에 3판을 개정했다.
 
자궁경부암 예방백신권고안도 같이 제작해 진료현장에서 부인암 진료에 표준 치료 지침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권고안은 최신 임상연구 결과에 대한 체계적 문헌 고찰을 통해 여러 학회 권고안 중 가장 우수하고 내실있게 작성됐다는 평가다.
 
배덕수 회장은 "현재 부인암에 대한 수술을 비롯한 진료는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한발 앞으로 나아가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해서 이번 진료권고안 개정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 개정판은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일 년의 기간이 소요되어 국내 유수 대학병원의 부인암 전문의 및 유관학회 전문의 100여명이 참여했다.  

부인암 진료권고안은 김재원(서울의대) , 백신권고안은 이재관(고려의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았다.
 
진료권고안은 대한부인종양학회 홈페이지 http://www.sgo.or.kr/ 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대한부인종양학회 # 메디게이트뉴스

송연주 기자 (yjsong@medigatenews.com)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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